[2025.06.18] 태국인 일자리에 대한 외국인 단속 강화 > 뉴스 > 타이TALK

[2025.06.18] 태국인 일자리에 대한 외국인 단속 강화

c1_3050170_250616054659_790.jpg

태국인 일자리에 대한 외국인 단속 강화

피팟 라차킷프라깐 태국 노동부장관은 태국 국민에게만 허용되는 직종에서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단속을 명령했다.
노동부 대변인은 불법 고용이 만연함에도 이를 정상화하려는 노력이 없었다고 밝히며 각 기관의 협조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문제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고용주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려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대변인은 노동부가 경찰 그리고 고용부와 협력해 불법 노동자를 발견하면, 
기소하고, 벌금을 부과한 뒤 본국으로 송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개월간 4437명의 외국인이 외국인에게 금지된 업종 1군인
노점상, 이발사, 마사지사, 비서, 운전기사로 일하다 적발되었으며 이중 417명이 기소되었다.
또한 목공, 건설, 농업 등 금지업종 3종에 종사하는 외국인 4720명이 적발되어 53명이 기소되었다.
매장판매원 등 조건부 금지업종 4종에 종사하는 외국인 22414명 중 696명이 기소되었다.

노둥부는 고용주들이 태국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고용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Bangkokpost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