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용 위조지폐 환전하려한 외국인
파타야의 한 환전소 직원은 외국인 관광객이 "영화 촬영용으로만 사용"이라고 적힌 USD 지폐를 가져와
태국 바트로 교환하려한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미국국적자인 제프리(66)는 좀티엔비치로드에 있는 한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해 태국 바트로 환전하려다
파타야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 조사 결과 제프리가 가지고 있던 지폐는 모두 위조지폐였으며
위조된 지폐임을 알면서도 사용할 목적으로 소지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