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DJ 살인사건 용의자 추적 2025.05.19 20:23
DJ 살인사건 용의자 추적
지난 18일 경찰은 "테이트"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DJ 와라퐁 쿤스리차투룽(36)의 시신이 칸차나부리에 위치한 숲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사망한지 3일 정도 경과한 것으로 보였으며 이마에는 총상이 있었다.
피해자는 지난 14일 새벽 납치장면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일을 마치고 여성을 만나러 가는 중이었고 통화 중이던 여성에게
모르는 차 한대가 자신을 따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통화한 여성은 그 후 차를 멈추는 소리와 피해자가 끌려가는 소리가 들렸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여자친구는 피해자가 최근 "남"이라는 여성을 만났으며
해당 여성이 마약밀매조직갱간과 연루되었다는 소문이 있으니 만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2명의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며 추가로 최소 3명의 용의자에 대해 체포영장을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