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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선넘는 관광객으로 지역사회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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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는 관광객으로 지역사회 몸살

코팡안과 푸켓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있는 유명 관광지에서
일부 관광객의 선을 넘는 몰상식한 행동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코팡안에서는 폴란드 국적의 외국인 커플이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도로 한가운데서 포옹을 하거나 해변에서 알몸으로 누워있었으며
지나가는 사람이나 차량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에게 옷을 입으라고 지시했으며 태국 법률 위반임을 알리고
공공장소에서 신체를 노출한 혐의로 기소하였다.

푸켓에서는 호주국적의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윌리 (앞바퀴를 들고 다니는 동작)를 하는 등
다른 차량 운전자에게 위협을 주고 교통혼잡을 야기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난폭운전 혐의로 기소하였다.

경찰은 관광객들이 태국 여행을 즐기는 동안에도 반드시 태국의 법을 준수하고 태국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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