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치앙마이 다라데비호텔 화재 발생 2025.04.28 12:52
치앙마이 다라데비호텔 화재 발생
지난 23일 새벽 2시경 치앙마이에 위치한 다라데비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5년전 코로나 시기에 문을 닫은 이 호텔은 이번 화재로 여러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다라데비 호텔은 2004년 개장했으며 만다린 그룹이 운영했습니다.
이후 중국 민간항공사 및 중국투자자가 지분의 49%를 약 20억 바트에 매수했다.
2020년 코로나 당시 호텔 경영진은 일시적으로 호텔 운영을 중단했다.
2015년 새로운 주인에게 인수되는 과정에서 해당 호텔이 총 64개 객실에 대한 운영허가만 가지고 있고
나머지 59개 객실은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고 2020년 파산 절차로 이어졌다.
2023년 시암에스테이트라는 새주인을 찾은 다라데비는 리노베이션 등을 진행했으나
아직 호텔은 재개장하지 않았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