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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총리와의 친분과시하며 여배우 꼬신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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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의 친분과시하며 여배우 꼬신 남성

패통탄 총리는 자신과 대화한 것처럼 "가짜"로 꾸며 이를 과시한 남성에 대해 경찰에 신고하라고 지시했다.
용의자 타냐텝(32)은 총리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대화의 스크린샷을 자신과 교제 중인 여배우에게 보여주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속이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여배우 린야랏은 용의자와 약혼 발표 4일만에 그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또한 자신의 아버지가 푸어타이당의 창립자라 주장했는데 이또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패통탄 총리는 용의자를 알지 못하며 그와 대화한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용의자는 여배우의 폭로에 따라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던
부엥쿰 지역의 경찰서 3층에서 뛰어내렸으며 척추뼈가 부러진 채 발견되었다.

뉴스출처 : Bangkok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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