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파타야 경찰, 영국인 남성의 불만 적극 해명 2025.02.04 12:58
파타야 경찰, 영국인 남성의 불만 적극 해명
영국 국적 남성이 영국 언론인 Daily Mail에 자신이 파타야에서 체포된 과정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경찰을 향한 비판이 거세졌다.
이에 파타야 경찰은 그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였다.
경찰은 작년 11월 22일 오후 8시경 영국인 남성 앤드류가 거주지 근처의 차량 차단 장치를 파손시켰고 이에 따라 그를 구금, 100바트의 벌금과 함께 석방했다고 밝혔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그는 숙소가 취소된 사실을 알았고 이에 또 난동을 부려 두번째 체포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는 모든 사건이 그가 "술에 만취해서" 한 행동임을 기사에서 생략하였고
일부러 파손한 차량 차단기도 우연한 사고로 묘사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가 자신의 소지품과 현금이 없어졌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체포 당시 그의 소지품을 사진을 찍어 확인시켰고
석방시 사진과 대조하며 반환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