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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태국 중국비자면제 기간 단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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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중국비자면제 기간 단축 검토

태국은 미얀마로 유인되는 외국인 관광객, 특히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우려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의 무비자 기간을
60일에서 10-15일로 단축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파니 태국관광청장은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정책 폐지에는 반대하지만, 체류기간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견이라고 말했다.
태국은 지난 2023년 9월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비자 면제를 시작했으며
2024년 7월부터 비자 면제기간이 30일에서 60일로 연장되었다.

최근 태국 관광에 대한 안전 우려로 1월에 12,428건의 호텔 예약 취소가 있었으며
이중 중국이 4,572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중국 연예인이 미얀마로 납치된 사건이 발생하면서 예약 취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키티랏 경찰청장은 오늘 지휘관 긴급 회의에서 국제범죄에 대처하고 관광안전을 강화하라고 명령했다.
특히 불법 국경 횡단이 보고된 메솟 지역을 중심으로 국경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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