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버섯 섭취한 외국인 사망, 판매자 체포
태국 경찰이 치앙마이에서 실로시빈 버섯을 판매한 상인을 체포했다.
실로시빈 버섯은 태국 식약청에서 5등급 마약물질로 분류되어 있으며
이는 환각, 방향감각상실 등 심각한 신경적 영향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20일 해당 상인에게 버섯을 구매한 영국인 관광객(25)은
버섯 섭취 후 약 40분 뒤 매림에 위치한 고급리조트에서 사망했다.
버섯 한봉지는 500바트에 판매되었으며
현장 조사에서 실로시빈 버섯 수 킬로그램이 발견, 압수되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