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태국 최저임금 인상 2025.01.07 11:52
태국 최저임금 인상
태국 내각은 2025년부터 시행되는 최저인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집권당인 푸아타이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최저임금을 400바트로
인상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월요일 노사정 임금위원회는 푸켓, 차청사오, 촌부리, 라용 및 사무이만
최저임금을 400바트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지방은 임금이 평균 2% 상승할 것이며 지역에 따라 337-380 바트 사이가 될 것이다.
기업가들은 각 지방의 경제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400바트의 최저임금을
적용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며 강하게 반대했다.
뉴스출처 : Bangko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