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남성 고속도로서 뛰어내려 부상
지난 26일 오후 9시경 외국 국적의 남성이 라마 9번 도로 인근 고속도로에서 투신했다.
구조대가 접근했을 당시 해당 남성은 고가도로 위를 방황하고 있었으며
구조대를 발견하자 고가도로에서 뛰어내렸다.
남성은 두 다리가 골절되었지만 병원으로 이송될 당시 의식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아랍에미리트 화폐 1500달러와 태국 화폐 300달러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남성은 병원에 입원 중이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