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티엔 해변 음란행위 외국인 체포
좀티엔 해변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덴마크인 남성 관광객과 태국인 여성이 체포되었다.
목격자들인 이들이 해안가에 떠 있는 땟목 위에서 성행위를 했다고 진술했다.
태국 여성은 최근 캄보디아 접경지대에서 파타야로 이사왔으며 해변 근처에서 외국인 남성을 처음 만났다고 진술했다.
목격자들은 해변에서 조개껍질을 줍고 있는데
한 커플이 뗏못 위에서 쉬고 있었고 이들은 이후 성행위를 했으며 그 소리가 해변까지 들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은 공공장소 음란행위 혐의로 기소하였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