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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집천장서 백골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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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천장서 백골시신 발견

파툼타니 람룩카 지역에 위치한 빈집을 개조하던 중 천장 위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발견된 시신은 약 2년전 실종된 캄보디아 건설노동자 마이케우(29)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시신 인근에서 해당 신분증이 들어있는 가방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해당 주택 개조를 위해 고용된 칸차나(59)는 천장 구멍에서 건축 잔해물을 꺼내기 위해 파이프로 잔해물을 치던 도중
천장에서 두개골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후 그녀는 경찰과 집주인에게 이를 알렸다.

경찰은 시신 옆에서 전선 절단기를 발견했으며 현장 검증시 전선이 절단된 흔적이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해당 남성이 비어있는 건물에서 전선을 훔치가 감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웃들은 그 집이 수년간 빈채로 방치되어 있었으며 해당 지역에서 전선 절도가 빈번했다고 증언했다.
또한 2년전 실종된 캄보디아 남성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신원확인을 위해 DNA 검사를 의뢰했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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