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 중국 국빈 방문 예정
태국 외무부는 마라 와치라롱꼰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태국-중국 수료 5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태국 국왕이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이번 국빈 방문은 향후 수년간 태국-중국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양국 국민에게 지속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