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인도인 매니저 총기 위협, 클럽 폐쇄 2025.09.30 18:51
인도인 매니저 총기 위협, 클럽 폐쇄
태국 당국은 인도 국적의 매니저가 관광객을 잔혹하게 공격하고
술값을 내지 않은 손님을 총기로 위협한 혐의로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내 클럽 보스를 폐쇄했다.
피해자 인도국적 남성(33)에 따르면 해당 매니저는 마피아처럼 행동하며 개인 경호원을 동원해 피해자를 폭행하고
계산을 요구하며 머리에 총을 겨눈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이전까지 한번도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금일 새벽 해당 클럽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약물 검사 결과 직원 9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인도, 미얀마 국적을 포함한 40여 명의 직원이 적절한 취업 허가 없지 근무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매니저는 경찰 단속 당시 클럽에서 모습을 감췄다.
구청은 클럽의 즉각적인 폐쇄를 명령했으며 주지사는 장기 폐쇄를 권고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