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삼센 경찰서, 철거 예정 2025.10.07 15:54
삼센 경찰서, 철거 예정
전문가들이 토양 침하가 심해지고 있으며 지지 말뚝이 파손되고 있는 삼센 경찰서 건물이 붕괴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삼센 경찰서 일부가 철가될 예정이다.
차찻트 방콕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침하지역 내 모래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토양이 움직이면서 경찰서를 지탱하고 있돈
말뚝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그는 "수리과정에서 건물이 붕괴될 위험이 있다"며 "안전을 위해 경찰서 일부를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근의 바지라 병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 중이며 아직까지는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방콕시는 당초 10월 8일까지 삼센로드를 정상화 한다고 했으나 이는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
방콕시는 인근 건물의 안전성이 확보되기 전까지 싱크홀을 매꿀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의 수리 및 철거비용은 MRTA와 시공업체가 전액 부담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