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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추방위기에서 구해진 캄보디아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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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위기에서 구해진 캄보디아 소년

불법이민자라는 신고를 받고 수린주에 있는 학교에서 체포된 13게 소년이 추방 위기에서 구해졌다.

지난 8월 28일 해당 캄보디아 소년의 선생님은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학생이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을 껴안는 영상이다.
선생님은 학생이 전과목 A를 받는 모범적인 학생이지만 캄보디아로 추방될 위기하고 적었다.

해당 영상을 본 사람들은
모든 이들에게 이민법인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의견과
해당 학생을 동정하는 여론으로 나뉘었다.

해당 학교의 교장은
"이 소년는 우리의 학생이자 우리의 아이입니다. 우리는 그를 사랑하고
우리는 교사로서 그리고 그를 돌보는 성인으로서 이야기를 전한다"고 말하며
"여기서 법은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품탐 내무부장관은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학생의 성장을 지켜본 교사들에게는 가슴아픈 일"이라면서
"법적 요건과 인도주의적 고려사항을 모두 살펴 최선의 해결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에 체포되어 캄보디아로 송환될 위기에 처했던 학생과 어머니는 석방되었으며
현재 이민국이 적절한 법적지위를 마련하는 동안 보호소에 머물고 있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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