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도박장 단속으로 200명 체포
당국이 방콕의 대규모 도박장을 급습해 200명의 도박참가자를 체포했다.
품탐 내무부 장관은 브리핑을 통해 약 한 달 동안 해당 장소를 감시했다고 밝혔다.
도박장은 오전 10시부터 익일 새벽 6시까지 영업이 되었으며
이전에도 여러차례 단속이 되었지만 여전히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단속에서 17개 은행통장을 압수했으며
통장에는 월 5억바트 이상의 자금이 유통된 정황이 포착되었다.
뉴스출처 : Bangkok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