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태국사업통합
캐논이 프린터와 용지 취급장비를 제조하고 있는 Canon Hi-Tech의 구조조정 일환으로
나콘랏차시마 공장의 생산시설을 야유타야 본사 공장으로 이전하여 제조 운영을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측은 변화하는 시장상황과 운영효율성 향상의 필요성이 이번 통합의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생산라인 이전은 올해 11월 시작되어 내년 6월즈음 완료될 전망이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