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메뉴판엔 1500 계산은 4000 2025.08.19 12:52
메뉴판엔 1500 계산은 4000
태국 상무부는 한 유투버가 태국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메뉴에는 1500바트 게살 오믈렛을 주문했는데
4000바트를 청구받은 것과 관련해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돔 스리솜송 부국장은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재파이 레스토랑을 오는 20일 검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버는 "게살 오믈렛이 비싼 건 알고 있었지만 별도로 추가 주문한 것도 아니고 메뉴와 가격이 다르다는 것을 안내받지도 못했다"고 밝혔다.
유튜버는 식당 측에서 "게살을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면서 재료에 따라 가격이 변동된다면
반드시 이를 메뉴판에 명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동 부국장은 공식 고소가 접수되지는 않았지만 대중의 관심이 매우 크다고 밝히며
그들이 상품 및 서비스 가격법을 위반했는지 직접 연락하여 진술을 들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사관들이 고객의 동의 없이 가격을 변경한 것을 발견하면 최대 1만 바트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