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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한국인 남성 파타야서 자해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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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남성 파타야서 자해 소동

지난 11일 새벽,  센트럴 파타야 인근 마사지 업소에서 한 남성이 기물을 파손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한국인 가해자는 도주 후 전 여자친구의 숙소에서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가해자는 과다출혈로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해당 마사지 업소의 가정부로 자고 있는데 유리가 깨지는 소리를 들었고
한 남성이 유리문을 발로 차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가해자 김모(27)씨는 지난 6월 여자친구를 감금한 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다.
그는 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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