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서 태풍으로 중국인 관광객 사망
지난 일요일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푸켓인근 헤이섬에서 나무가 해변 의자를 덮치면서
중국인 관광객 1명이 사망하고 그녀의 남편이 부상을 당했다.
7월 20일 태풍 위파로 인해 강풍이 불었고
강한 바람에 나무가 뿌리채 뽑히면서 나무 아래 의자에서 쉬고 있던 중국인 관광객을 덮쳤다.
이들은 바로 배를 이용해 찰롱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부인인 왕씨는 결국 사망했다.
태국 기상청은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오는 24일까지 전국에 폭우와 강풍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